조두순.2024.3.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두순주거지유재규 기자 생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송치…경찰, 남은 자녀 친부 접근금지 신청과천시, 9~10일 제1회 맥주축제…먹거리·즐길거리 풍성관련 기사'거주지 무단이탈' 조두순…항소심도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