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 기피신청 결과 나올 때까지 공판절차 중지12월 15~19일 국민참여재판 불투명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법무연수원 교수와 함께 증인석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배수아 기자 안민석, 학생 교복비 경기도 예산 삭감에 "추미애와 직접 만나겠다"독감 의심 환자 1년 새 3.8배…성남시, 무료 접종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