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머리·팔 부위 '다발성 자상'…경찰 "범행 동기 아직"ⓒ News1 DB김기현 기자 [단독] 병원서 간병인 흉기로 찌른 70대…검거 후 응급입원 조치"휘발유 뿌린다" 신고에 출동…갑작스런 폭발, 1명 사망·6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