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부검 결과, 범죄 혐의점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경찰, 유서 필적 감정 끝나는 대로 사건 변사 종결 예정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은 후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열린 지난달 14일 경기 양평군청에서 고인의 운구차가 이동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남부경찰청양평군공무원사망김건희특검민중기양희문 기자 특검 조사 뒤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퇴직연금 2억 장학금으로여주대교 난간 오른 남성…CCTV 관제요원 신고로 구조유재규 기자 광명시-㈜신세계야구단, 야구문화 확산·홍보 업무협약과천시, 저소득층·다자녀가정 졸업예정자 앨범비 지원관련 기사"남편이랑 끝 번호 같은데 출근 어떻게"…공공기관 5부제 첫날 불편'양평고속道 공무원 뇌물' 특검 수사 개시 공방…내달 정식 공판특검 조사 후 숨진 양평 공무원 유서, 직접 썼다…필적감정 결과국힘 "양평 공무원 변사사건 수사팀 교체해야"…경찰 "검토중"(종합)국힘, 양평 공무원 사망 사건에 "억울한 사람 없게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