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서 범죄 혐의점 없어…경찰, 조만간 변사사건 종결 처리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으로 김건희 특검 수사를 받다가 숨진 경기 양평군 공무원 측 박경호 변호사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 사무실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숨진 공무원이 직접 작성한 메모를 공개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양평군민중기특검유재규 기자 과천시, 2월2일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모바일 배출 시스템 운영안산시, 주거 취약층 '이사비 지원사업'…최대 40만원 지급양희문 기자 남양주-하남시…'친환경 출렁다리' 조성한다3억 인출 VIP 집에 '농협서 온 강도'…환각 호소에도 징역 12년 구형관련 기사'양평고속道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 1심 '공소기각'…"수사 권한 넘어"(종합)'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1심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2보)국힘, 민중기 특검 수사 결과에 "사건 은폐 보고서…사법 정의 오점"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