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서 범죄 혐의점 없어…경찰, 조만간 변사사건 종결 처리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으로 김건희 특검 수사를 받다가 숨진 경기 양평군 공무원 측 박경호 변호사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 사무실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숨진 공무원이 직접 작성한 메모를 공개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양평군민중기특검유재규 기자 "상승폭 줄었지만"…경기지역 기름값 2천원 육박"인재채용·취업 기회"…안산시, 19일 '919취업광장'양희문 기자 난방비 한달 300만원 '껑충'…"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끊을판"(종합)택배 때문에 문 연 사이…여성 집 침입 10만원 뺏아 달아난 30대관련 기사'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청탁 없어"…김건희 母·오빠도 혐의 부인김건희 일가·국힘 김선교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오늘 재판 시작'계엄 피해' 시민들, '김건희 양평 토지 가압류' 법원 기각에 즉시항고'양평고속도 종점 변경' 국토부 서기관, 첫 재판서 혐의 모두 부인김건희특검 '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혐의 2심 26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