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과거에도 비슷한 범행 저질렀을 것"…경찰 '여죄' 수사ⓒ News1 DB김기현 기자 '형제 살해 후 2명에 칼부림' 차철남에 2심도 사형 구형오산 지하차도 인근 달리던 전기차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아내가 술 마셔서"…가족들 먹는 찌개에 변기 세제 넣은 40대 남편 체포가족 먹는 찌개에 '변기 세제' 넣은 40대 구속기로…"아내가 술 마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