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당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김기현 기자 '형제 살해 후 2명에 칼부림' 차철남에 2심도 사형 구형오산 지하차도 인근 달리던 전기차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