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건물 창문으로 아기 건네 대피시켜…자신은 탈출 중 사망'2층 세대 주민' 형사 입건…"라이터·파스로 불 뿜어 벌레 잡으려다"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0/뉴스1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0/뉴스1관련 키워드경기남부경찰청오산경찰서불화재경기도소방재난본부오산소방서김기현 기자 안성 미양면 사료 공장서 불…38분 만에 초진군포 어린이공원 물놀이터서 에어바운스 전도…어린이 5명 경상관련 기사라이터로 벌레 잡다가 불 낸 20대 여성…상가주택 9명 중경상바퀴벌레 잡으려고 라이터 켠 채 파스 뿌려 화재…1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