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건물 창문으로 아기 건네 대피시켜…자신은 탈출 중 사망'2층 세대 주민' 형사 입건…"라이터·파스로 불 뿜어 벌레 잡으려다"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0/뉴스1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0/뉴스1관련 키워드경기남부경찰청오산경찰서불화재경기도소방재난본부오산소방서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관련 기사라이터로 벌레 잡다가 불 낸 20대 여성…상가주택 9명 중경상바퀴벌레 잡으려고 라이터 켠 채 파스 뿌려 화재…1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