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다수 인명 피해 우려 '대응 1단계 발령'…40여분 만에 진화피의자 "SNS서 본 방식으로 벌레 잡으려다 불"…영장 신청 예정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0/뉴스1김기현 기자 만취 20대 주한미군, 평택 주점 침입해 집기 파손 '난동'경기 광주 패널 합판 제조공장서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