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축제장서 반도체 체험 기회 제공, 미래 인재 육성 앞장SK하이닉스가 15일 이천사동초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반도체 제품과 산업의 이해를 돕는 'AI 반도체 드림 버스'를 전달했다.(SK하이닉스 제공)15일 열린 ‘AI 반도체 드림 버스’ 전달식에서 이천사동초 학생들이 방진복을 입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K하이닉스 제공)관련 키워드이천SK하이닉스AI반도체드림버스전달김평석 기자 권구연 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 취임…"소통·화합으로 재단 도약"이승환 한강청장, 국가 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서 복합재난 대응 점검관련 기사SK하닉 흔드는 '솔리다임 상장'…"주주만 피본다 vs 조달자금 쓰임에 달려""'개미 피해' 솔리다임 상장 멈춰라"…거버넌스포럼, SK하닉 이사회 결의 촉구"혜택은 용인, 방류수는 안성"…윤종군, 반도체 상생협약 재검토 촉구육군항공사령부, 이천기지 개방…시누크 비행 체험도"SK, 中다롄 공장에 美장비 허가 추진…美엔 낸드공장 건설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