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와 복지 사각지대 시민 불편해소 위한 실질 협력 방안 논의14일 이천시청에서 열린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동행서포터즈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SK하이닉스 제공)14일 이천시청에서 열린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동행서포터즈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김효진 경기모금회 사무처장, 김경희 이천시장, 정상록 SK하이닉스 부사장, 한영순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SK하이닉스 제공)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이천시복지사각지대해소공동체모델김평석 기자 한강청, 국가하천 480개 지점 CCTV에 AI 감시체계 구축용인시의회, 12~26일 임시회…2117억 증액 추경안 등 심의관련 기사솔리다임 상장설에 흔들린 SK하닉…실적 전망은 '이상 무'[종목현미경]SK하닉 "솔리다임 美 상장 확정 안돼…주주 가치 최우선 고려"대신證 "SK하이닉스, HBM4·해외 투자 이슈 타격 없어…목표가 320만원"이천시·GH,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협약SK하닉 ADR, 美 대표 반도체 ETF 편입…40% 비싼 괴리율 좁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