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은 후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열린 14일 경기 양평군청에서 고인의 운구차가 이동하는 가운데 공무원들이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양평군김건희.특검경찰공무원사망공흥지구양희문 기자 안성 만세터널서 트레일러가 굴착기 추돌…한떄 도로 통제김성제 의왕시장, 심정지 후 회복 중…생명 지장 없어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12월 1만2000세대 분양…"소형·대형아파트 골고루 공급"'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항소심 첫 공판서 혐의 부인관련 기사바람 잘 날 없는 김건희 특검…이번엔 '윤영호 진술' 부실수사 논란인권위 "특검 수사관, 양평공무원에 진술 강요…직권남용으로 고발"한 달 남은 김건희특검 앞에 쌓인 과제…'김 여사 연관성' 밝혀낼까특검 "故 양평 공무원 수사, 강압 언행 외 규정위반 없어…파견 해제"(종합)김건희 오빠 부부 조사 3시간여만 종료…'청탁 증거 인멸' 묻자 묵묵부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