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호 교수팀 연구 결과20·30대 지방간질환 환자의 50세 이전 조기 암 발병 위험이 일반인보다 20%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왼쪽부터 문준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정석송 고려대 의대 교수, 김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경기도의회 민주당, '재정건전성 TF' 띄워 재정 개선 나서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호남과 '지방의회법 제정' 연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