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공단 "현금고지·채권 확보로 잔액 모두 징수할 것"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가 28일 오후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조사를 마치고 옷깃으로 얼굴을 가린 채 취재진을 피해 걸어가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검건희남양주요양원부정수급국민건강보험공단미징수남인순 의원상계 처리박대준 기자 국립암센터, 30일 '암경험자 사회연대경제 아카데미' 개최파주 공릉관광지 캠핑장 이용객에 '역사 문화의 길' 코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