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감정평가법인 상대 소 제기…330억원 혈세 낭비신상진 시장 "끝까지 법적 책임 물어 시 재정 지킬 것"경기 성남시가 시민들의 세금 330억 원 낭비 의혹이 있다며 '대왕저수지 토지보상 부당이득 반환 소송'에 착수했다. 사진은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감정평가 설명자료.(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경기도에서 만나는 선선한 9월 '비움'의 시간AI로 실종 치매노인 1시간 만에 구조…안양시 'AIID'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