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 관련해 사과문 발표에 앞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광명감전유재규 기자 경기남부청, 삼일절 특별단속 566건 적발…음주운전 30건경기남부청-카카오모빌리티, 택시 뒷자리서 알리는 범죄예방 캠페인관련 기사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청주시 대형 사업 맡은 포스코이앤씨…안전관리 수준은 '미흡'광명서울고속도 공사 감전사고 '누전차단기 설치 규정 위반'(종합)'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 감전사고' 6명 입건…2명 구속박승원 광명시장 "주민 고통 외면한 포스코이앤씨 손배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