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중국에 있는 '윗산' 주범으로 판단…수사 중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영통경찰서에서 'KT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인 중국 교포 A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KT 소액결제 피해 관련 대응 현황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소액결제유재규 기자 스토킹 범죄로 송치됐는데…또 피해자 집 찾아간 70대 체포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서 버스-화물차 추돌…1명 사망배수아 기자 모자 숨진 안성 장터 참변…'급발진' 주장 60대 구속화성 마도면 접착제 제조공장서 불…9명 자력대피관련 기사'KT 무단 소액결제' 가입자 정보 탈취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4년6개월티빙 '2만원 보상'…쿠팡 '이용권 5만원' KT 'OTT 6개월' 비교되네삼성 MX 7000억 적자·KT 539억 과징금 …민·관 'AI DC 얼라이언스' 첫발[뉴스잇(IT)쥬]'해킹 과징금 540억' KT, 행정소송 나설까"증거부터 지우자" 손댔다간 '매출 3%' 과징금 철퇴…개인정보법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