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죄송하다"16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A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 A 씨는 지난 11일 인천시 모처에서 틱토커 B 씨(20대·여)를 목 졸라 살해한 후 시신을 전북 무주군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9.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용안틱톡거살인구속증거인멸도주우려양희문 기자 남양주북부경찰, 덕소유수지생태공원서 피싱범죄 예방 캠페인하남 미사서 매주 토요일 K-POP 댄스 축제…24일 개막김기현 기자 안성 보개면 단독주택서 불…소방 당국 진화 중의왕시, 세외수입 체납 16억원 정리 목표…고액·상습 체납자 징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