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죄송하다"16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A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 A 씨는 지난 11일 인천시 모처에서 틱토커 B 씨(20대·여)를 목 졸라 살해한 후 시신을 전북 무주군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9.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용안틱톡거살인구속증거인멸도주우려양희문 기자 여주도시공사 직원, 소아암 환우 위해 머리카락 기부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에 '보복살인' 적용 검토…23일 송치김기현 기자 "친모가 목 졸라 3살 딸 숨지게 해"…시신 유기 남친 진술[단독] '발표 전 합격 통보?'…부산경찰청, 순경 공채 신원 조사 카톡 오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