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연기 확산으로 주민들 고통 호소양주 물류창고 건설현장 화재 현장(양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양주 물류창고 화재 현장(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양주 물류창고 건설현장 화재 현장(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주옥정물류창고건설현장화재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30일, 토)…맑고, 낮 25~30도의정부 신곡동 도로서 싱크홀 발생…차량 3대 파손이상휼 기자 포천시·도시공사 "베어스타운 부지→복합 휴양단지로 개발"[르포] 해 뜨는 경포서 밤의 산길까지…100㎞ 달려 다시 강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