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연기 확산으로 주민들 고통 호소양주 물류창고 건설현장 화재 현장(양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양주 물류창고 화재 현장(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양주 물류창고 건설현장 화재 현장(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주옥정물류창고건설현장화재양희문 기자 포천 커피 가공 공장서 로스팅하다 불…2시간만에 완진(종합)김창민 의식불명인데 피고인은 음주가무…징역 20년·15년 구형(종합)이상휼 기자 원구성 겨우 마친 남양주시의회 또 내홍…최민희 "민주당 기강 추락"구리 코스모스 축제 9일 개막…한강공원에 7만 9620㎡ 꽃단지관련 기사거센 비바람에도 양주시청 앞 '물류센터 반대' 1인시위 계속양주시, 전임 시장 중도사퇴 1주일 뒤 물류센터 추가 건축허가국민의힘 양주시장 후보 시청 국장 출신 강수현 공천양주시민들 "물류센터 '재검토' 아닌 '백지화' 다"…시장선거 태풍의 핵양주시의원 "물류센터 건립되면 주민 안전·생활권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