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시 허가 받아야…4개월 이내 입주, 최소 2년 실거주과천시청 전경.(과천시 제공)관련 키워드과천시유재규 기자 과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2540원…올해보다 3.7% 인상시흥시, 10월30일까지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접수관련 기사검찰청 문 닫고 공소청 출범, '사법통제' 역할 시험대과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2540원…올해보다 3.7% 인상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추석 앞두고 출입국 현장 확인 나선 법무부…인천공항·화성보호소 점검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