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주거 부정, 도주 우려" 영장 발부사고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7/뉴스1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