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전국이 무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산을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존주의보경기 중부권오존경보측정소박대준 기자 경기 남부권 안성·여주·용인·이천·평택에도 '오존주의보' 발령수원·화성 등 경기 중부권 9개 시에 '오존주의보' 발령관련 기사숨 막히는 폭염에 오존주의보까지…경기 중부권 대기질 '비상'경기 수원 등 중부권 11개 시군, 오후 5시 오존주의보 해제경기 북부·중부·동부권 오존주의보 모두 해제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 발효경기 중·남부권 16개 시군에 오존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