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토사물 범벅…통신·수도·전기 마비인근 펜션 투숙객 밤새 폭우와 사투 벌여20일 경기 가평군 조종면 마일1리 마을이 전날 밤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쑥대밭이 됐다.2025.7.2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20일 경기 가평군 조종면의 한 편의점 건물이 집중호우에 무너져 내려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일 경기 가평군 마일리의 한 캠핑장에 고립된 시민들이 소방 로프를 타고 탈출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일 경기 가평군 조종면 마일1리 마을이 전날 밤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쑥대밭이 됐다.2025.7.2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가평극한호우쑥대밭물난리양희문 기자 동계 올림픽 효자 된 '스노보드'…메달 행진 뒤엔 불교계 지원 있었다17세 최가온 스노보드 기적의 금메달에…고향 양평군도 '들썩'이상휼 기자 민주당 백주선 변호사 "남양주시장 선거 출마"[오늘의 날씨] 경기(13일, 금)…대체로 흐림, 미세먼지 '나쁨'관련 기사잦아지는 극한 호우…정부, 재해 예방 기준 상향"또 비? 벽밖에 남은 게 없지만"…호우피해 주민들 '망연자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