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가평군 신상리의 한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이 파손되어 있다. 이 산사태로 주민 4명이 매몰돼 3명은 구조했고 70대 여성 1명은 숨졌다. 2025.7.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가평폭우수해이상휼 기자 민주당 백주선 변호사 "남양주시장 선거 출마"[오늘의 날씨] 경기(13일, 금)…대체로 흐림, 미세먼지 '나쁨'양희문 기자 동계 올림픽 효자 된 '스노보드'…메달 행진 뒤엔 불교계 지원 있었다17세 최가온 스노보드 기적의 금메달에…고향 양평군도 '들썩'관련 기사가평군, 내년도 예산 5899억 확정…민생안정 집중 투자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수해 재난' 포천시에 성금 1000만 원 전달"고생 많으셨습니다" 가평군에 커피차 보낸 수해 유가족들경기 기후보험 시행 4개월…취약계층 등에 2358건·8400만원 지급동아오츠카,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장병에 포카리스웨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