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의 모습. ⓒ News1 황기선 기자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