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3일 대구 북구 대구역 대합실에서 한 어르신이 얼음 생수통를 머리에 대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4일 울산 북구 농소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 도로변의 아스팔트가 마치 녹은 아이스크림처럼 밀려나 있다. 고온에 달궈진 아스팔트가 대형 차량의 하중으로 인해 밀려 솟아오르는 '소성변형'의 모습이다. ⓒ News1 김세은 기자3일 오전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북구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공사 현장 앞 도로에서 살수차가 도로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폭염날씨무더위기상청사고김기현 기자 '음주운전' 김인호 전 산림청장 송치…피해자 6명 전치 2~3주"중동 리스크 최소화"…수원시, 중소기업 '수출보험' 지원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관내 학교 친환경 급식 식재료 교육 지원[오늘의 날씨]울산(13일, 금)…가끔 비, 해안 높은 물결관련 기사"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올 여름 펄펄 끓었던 전북, 기온·열대야 기록 갈아치워개최도시 16곳 중 6곳 '고위험'…북중미 월드컵 '폭염과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