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환경부, 입점 소상공인에 전환 비용 1억 지원이상일 시장이 지난 3월 25일 에버랜드에서 열린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캠페인에서 방문객에게 다회용 컵에 담긴 음료를 나눠주고 있는 모습.(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에버랜드음료컵용인시환경부일회용다회용협약김평석 기자 "트랙 뛰며 루게릭병 환우에 희망을"…션×박세리, 용인서 기부행사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광주형 보육 모델' 만들겠다"관련 기사청주 스타벅스 28곳서 컵 회수 시작…자발적 협약 이행 본격화강릉 카페서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지역형 보증금제 자발적 시행용인시-환경부-에버랜드, '다회용기 사용 협약' 체결…첫 협력 사례꿈과 환상의 나라, 이제 '재활용 나라'…에버랜드 일회용컵 없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