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내 대성동·통일촌 주민들 “매일 들리던 기괴한 소리 그쳐”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2024.7.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21일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 통일촌 민방위대피소에서 열린 대남 확성기 소음·대북 전단 살포 피해 관련 접경지역 주민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경일 파주시장, 우 의장,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4.10.2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대남방송대북 확성기오물풍선대성동해마루촌통일촌임진각박대준 기자 경기도 '공업 물량 공동 활용' 카드에 고양시 자족도시 물꼬 기대감↑[오늘의 날씨] 경기(26일, 토)…낮부터 차차 맑음, 일교차 10도 안팎관련 기사경기 북부서 '드론 출현' 소동…훈련 중이던 美 정찰기로 확인(종합)경기 북부 미확인 비행체 식별…합참 "美 무인기로 확인"복원 기정사실화한 9·19 합의는?…선제적 조치가 불러올 효과에 주목"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단독] 정권 바뀌니 사라진 오물풍선 7000개…"도발 아니다"는 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