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내 대성동·통일촌 주민들 “매일 들리던 기괴한 소리 그쳐”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2024.7.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21일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 통일촌 민방위대피소에서 열린 대남 확성기 소음·대북 전단 살포 피해 관련 접경지역 주민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경일 파주시장, 우 의장,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4.10.2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대남방송대북 확성기오물풍선대성동해마루촌통일촌임진각박대준 기자 파주 마장호수 수상레저 '킹카누', 다음 달부터 운영 재개킨텍스, '야쇼부미 로드쇼 인 코리아' 개최…인도 진출 교두보 홍보관련 기사복원 기정사실화한 9·19 합의는?…선제적 조치가 불러올 효과에 주목"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단독] 정권 바뀌니 사라진 오물풍선 7000개…"도발 아니다"는 軍북한은 남북 대화 의지가 있나? [정창현의 북한읽기]정부 잇단 유화책에도 '묵묵부답' 北…"속도 너무 빠르다" 커지는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