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원 불법 대출' 의혹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1월 3400세대 분양…"수원·성남 등 인기단지 공급"경기지역 12월 소비자물가 2.4% 상승…넉 달째 2%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