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 ⓒ News1 황기선 기자김기현 기자 "살려주세요" 들은 이웃,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혼자 쓰러진 90대 구조북한산서 암벽 등반하던 60대 여성 30m 높이 추락사…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