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은행원 A씨에게 경찰서장 감사장과 112신고 포상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평택경찰서 제공)이윤희 기자 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