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근로자 안전 사고 관련 합동 감식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립시화공장이상휼 기자 남양주시, 무주택 청년 이사비 40만 원·월세 20만 원 지원남양주시, 작년 계약심사·일상감사로 45억 예산 절감김기현 기자 [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14일, 수)[오늘의 날씨] 경기(14일, 수)…종일 영하권, 오후부터 약한 '눈·비'관련 기사'SPC삼립 시화공장 사망사고' 책임자 4명 구속영장SPC삼립, 3분기 영업익 91억…전년比 58% 감소SPC삼립 잇단 사망사건에…노동부 "실효성 있는 대책 내놔라"도세호 SPC 대표 "시화 사고는 인재…안전인력 충원 더 노력하겠다"기후에너지환노위 14일부터 국감…MBK 김병주·쿠팡CFS 정종철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