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기현 기자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앞차 '쾅'…40대 여성 형사 입건대통령 살해·기업 폭파 협박 일삼은 고교생, 자백…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