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의 동의도 없이 빌라에 새로운 세입자 유치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와 연립·다세대(빌라) 등 주택 월세 비중이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전셋값이 고공행진 하면서 금리 부담이 커진 데다, 전세 사기 후폭풍에 전세 기피 현상이 나타나서다. 2025.4.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수원이상휼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민생현장 정담회'…도내 12곳 소통 행보국민의힘 "양주시장 고소·고발 거듭하는 민주당 강력 규탄"관련 기사"보험금 타려고 날 죽일 거야"…죽은 아내 녹취에 딱 걸린 50대 남편'성폭행범 혀 절단' 사건 61년 만에 무죄 구형 검사, 법무부 표창'700억대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 주범, 무단침입 혐의 검찰 송치2025 대한민국 청년총회 성과공유회 개최수원 '50억원대 전세사기' 40대 임대인…2년 2개월 해외 도피 끝 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