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대 목적' 현관문 무단 개방 후 세입자 짐 옮겨지난 2023년 12월 8일 정 모 씨 부부가 대규모 전세사기를 벌인 혐의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모습. 2023.1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기현 기자 수원·화성·용인 정치권,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한·미 軍 기지 도청 14TB 정보 수집·반출…중국군 출신 60대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