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쟁의 국장 징역 15년 → 9년6월…조직실장 7년 → 3년 나머지 피고인 2명에 '무죄'…수원고법, 일부 공소사실 무죄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민노총간부북한간첩수원고법항소심유재규 기자 경찰 '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불구속 송치광명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 '지-스마트허브' 개소관련 기사'北지령 받고 간첩활동' 민주노총 간부들 실형·무죄 최종 확정국힘, 민중기 특검 앞서 현장 의총…"위헌·위법적 압색 중단하라"[뉴스1 PICK]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청문회 '주적' 논란에 파행검찰, '北지령 받고 간첩활동' 민노총 간부들에 상고 제기'北 지령 받아 간첩활동' 민노총 간부 2명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