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에 해악 끼치지 않았다" 주장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민노총간부간첩유재규 기자 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박승원 광명시장, 19~30일 지역 19개 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관련 기사국감 사흘째 파열음…법사 '野 보이콧' 행안 '노태악 충돌''北지령 받고 간첩활동' 민주노총 간부들 실형·무죄 최종 확정[속보]대법, '간첩 혐의' 전 민주노총 간부 징역 9년6개월 확정국힘, 민중기 특검 앞서 현장 의총…"위헌·위법적 압색 중단하라"[뉴스1 PICK]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청문회 '주적' 논란에 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