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3층 무선선풍기서 발화 추정13일 오후 경기 이천시 부발읍 소재 대형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며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천화재진화완진양희문 기자 국도서 사고 수습하던 택시기사, 카니발·스타리아에 치여 참변[오늘의 날씨] 경기(15일,목)…낮 최고 6~11도, 추위 한풀 꺾여김기현 기자 하은호 "노후 주거 환경, 단절된 교통 구조 개선…품격 미래 도시로"군포시, '시정 홍보 전광판' 운영…정책 발 빠르게 전한다관련 기사'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이천 마장면 단독주택 화재…소방 진화 중주진우 "냉부해, K-푸드 홍보 아닌 李대통령 국내 홍보용"소방청, '물대포' 전담 인력 3명 증원…직제·시행규칙 개정'무선 선풍기 배터리 폭발일까'…이천 물류센터 화재 현장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