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고법서 오후 2시 예정…검찰, 벌금 300만원 구형1심서 벌금 150만 원 선고'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배우자 김혜경 씨가 1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혜경더불어민주당이재명경기도법인카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유재규 기자 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박승원 광명시장, 19~30일 지역 19개 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목)李대통령 방일 셔틀외교 마치고 귀국…곧장 외빈 맞이李대통령 지지율, 방중 성과에 5%p 올라 60%…'외교' 1위[갤럽][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목)李대통령, '3박4일' 국빈방중 마치고 귀국…"한중 관계 복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