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고법서 오후 2시 예정…검찰, 벌금 300만원 구형1심서 벌금 150만 원 선고'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배우자 김혜경 씨가 1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혜경더불어민주당이재명경기도법인카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유재규 기자 시흥시, 전입신고 1인 가구에 소화기 포함 '웰컴키트' 제공광명시, 러브버그 방제 활동…7월까지 집중 대응관련 기사金총리 "6말7초쯤 총리직 물러날 듯…당 복귀해 국정 뒷받침"'李 사건 조사' 검찰미래위…법조계 "공정·객관성 침해 우려"檢미래위, 쌍방울·대장동 '1호 진상규명' 선정…李 공소취소 밑작업?(종합)李 순방 환송 '정청래 패싱' 논란에 靑 "정치적 해석은 부적절"[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