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고법서 오후 2시 예정…검찰, 벌금 300만원 구형1심서 벌금 150만 원 선고'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배우자 김혜경 씨가 1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혜경더불어민주당이재명경기도법인카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유재규 기자 과천시, 암 환자 가발구입비 지원…최대 70만원안산시, 성곡동 화재 피해기업 26곳 경영 정상화 돕는 TF 결성관련 기사李대통령 부부, 민주당 의원 배우자들 청와대 초청 오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금)유럽순방 마친 李대통령 귀국 즉시 업무 복귀…2년차 국정운영 고삐(종합)유럽순방 마친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 속 내치 과제 산적[뉴스1 PICK]정청래 '90도 인사'에 이재명 대통령…"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