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살인의 귀책사유를 피해자에게 떠넘겨…죄질 불량"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인트렁크이혼아내살해구형유재규 기자 과천시, 과천 공공주택지구 기업용지 지자체장 추천 계약방식 추진'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관련 기사살해한 아내 트렁크에 숨긴 40대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17년'아내 살해 후 석달간 트렁크에 숨긴 40대 중국인 '징역 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