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범행 축소 등 진심으로 반성하는지 의문"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아내트렁크살인수원유재규 기자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부 구속 기로…"죄송하다""수사도 보호도 부실"…경기 경찰 국감서 여야 한목소리 질타(종합)관련 기사이혼 통보한 아내 살해·불륜 상대 중상…50대 남편 징역 30년도박빚 부부, 자녀에 수면제 먹인 후 번개탄 피워 '징역 3년'살해한 아내 트렁크에 숨긴 40대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17년'"방탄 헬멧 없다"고 총격 현장 못 들어간 경찰…순찰차에 있었다아들 총격 이유는 '가정불화'…"자주 아들과 싸웠다" 주민 목격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