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 "2018년부터 매장 운영, 상표에 대한 지식 있어"…벌금 300만원항소심 "저렴한 가격에 판매, 거래상 오인 어려워…다른 잡화도 취급"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해외브랜드명품상표법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곳곳 안개 '자욱' 가시거리 짧아…도로 위 살얼음 주의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관련 기사"명품 가방, 지갑으로 리폼 땐 불법?"… 해외 최고법원 판결도 '분분'4500억대 짝퉁 액세서리·잡화 유통한 업자 검거…사상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