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유재규 기자 [르포] "손님 30% 줄어"…'이란 사태'에 주유소도 운전자도 울상'용도변경 관련 종교시설 사용' 과천시 vs 신천지 항소심 18일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