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이 1일 경기 양주시 남면 양돈농장에서 분뇨 저장소에 빠진 40대 남성을 구조하는 모습.(양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주사고양희문 기자 "이만 퇴근합니다"…4.5일제 시행에 얼굴 활짝 펴진 하남시 공무원들나나, 뜻대로 '바로잡았다'…자택 침입 강도 황당 역고소 '무혐의 불송치'(종합)관련 기사경기지역 곳곳 안개 '자욱' 가시거리 짧아…도로 위 살얼음 주의육군 2기갑여단, 12~16일 파주·양주 일대 혹한기 훈련기온 급강하…경기·인천 한파특보, 26일 아침 -16도까지 떨어져'중처법 1호 사고' 삼표그룹 회장에 징역 4년 구형"공사장 가림막 대부분 불량·비규격"…붕괴사고 유발·보행자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