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지역 강풍경보에 약한 눈발…노약자 외출 자제서울과 경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강추위에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두른채 이동하고 있다. 2025.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절한파특보강풍경보최저기온서해5도박대준 기자 연천군, ASF 발생에 3100마리 살처분…반경 10㎞ 38개 농가 긴급 방역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국제화 역량 인증' 우수대학 선정관련 기사전국 곳곳 '한파'에 '대설주의보'…출근길도 사람도 '꽁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