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지역 강풍경보에 약한 눈발…노약자 외출 자제서울과 경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강추위에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두른채 이동하고 있다. 2025.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절한파특보강풍경보최저기온서해5도박대준 기자 "스스로 판단하는 로봇 시대"…'2026 로보월드' 4일 킨텍스서 개막파주시,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관련 기사전국 곳곳 '한파'에 '대설주의보'…출근길도 사람도 '꽁꽁'(종합)성탄절 이브까지 폭설…'-19도' 한파 23일 절정(종합)[오늘의 날씨]대구·경북(25일,토)…최저 -12도 한파특보, 울릉도 폭설수도권·강원·충청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브'…낮부터 일부 한파특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