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일본·중국·미국 자매도시 대표단과 청소년 교류 등 협의김경희 시장(자주색 상의)이 '제 39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을 축하가기 위해 방문한 해외 교류도시 대표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천시 제공)관련 키워드이천시미국일본중국프랑스도자기축제축하김평석 기자 한강청, 국가하천 480개 지점 CCTV에 AI 감시체계 구축용인시의회, 12~26일 임시회…2117억 증액 추경안 등 심의관련 기사임금님표이천쌀, '올해의 브랜드 대상'서 7번째 대상 수상SK하이닉스, 일본에 주목하는 이유…'한일 메모리 동맹' 가능성은?40년 도예 외길, 이천 유용철 작가 대한민국명장 선정임금님표이천쌀 일본 시장 첫 진출…일본 오사카에 10kg 90포 수출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 한국서 첫 결선…남 크리스티나·진 야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