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룡 대표 등 5명 고소·고발 및 출입금지 요청납북자가족모임은 27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에서 대북전단 8개를 북측을 향해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가 "피해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자국민 보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진은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대북전단을 살포 준비를 하고 있다.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7/뉴스1관련 키워드납북자가족모임최성룡 대표대북전단김경일 파주시장박대준 기자 파주 운정주민들, '운정테크노밸리 사업 정상화' 촉구 도민 청원 시작국립암센터, 30일 '노년암환자 진료의 새 패러다임' 암정복포럼관련 기사경찰, '대북전단 살포' 납북자 가족 단체 대표 조사파주서 드론 날린 납북자가족모임 사무국장에 과태료 150만원대북전단 단체들, 의견 일치는 '아직'…일부 분위기 변화도납북자가족모임 "대북전단 살포 중단…정부의 문제 해결 의지 확인"대북전단 급한 불 끈 정부…일부 단체 반발, 북한 냉담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