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균형 맞춰야야", 검찰 "형사 원칙 어긋나"대권 도전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며 우산을 펼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화영이재명김성태쌍방울뇌물대북송금수원지법유재규 기자 시흥 배곧동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들어선다…2027년 준공검찰, 주거지 무단이탈 조두순 '징역 2년' 구형…치료감호 청구도관련 기사민주원로들 "'위법 수사' 이화영 판결 취소하고 석방하라"'쌍방울 진술 회유 의혹' 안부수·방용철 구속영장 기각'쌍방울 대북송금 핵심 증인' 안부수 구속심사 출석(종합2보)검찰 "안부수, 쌍방울에서 사무실 임대료·딸 급여 1억 받아"'연어 술파티 회유 의혹' 안부수·방용철 등 3명 10일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