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는 말에 응답 안 했다고 화가 났다"며 안방에 불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화재방화유재규 기자 시흥시, 올해부터 초중고 입학 자녀 가정에 10만원 지급광명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연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관련 기사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지하철 5호선 방화범, 2심도 징역 12년…항소 기각부산 장애인 소방시설 안전 '빨간불'…위법·부당사항 88건 적발'분리주의 화약고' 태국 남부 주유소 11곳 연쇄테러…야간통금령장흥 해상 승선원 없던 선박서 화재…방화 여부 등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