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구 유도등 없고 스프링클러 헤드 누락부산시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명절 KTX 5년간 '노쇼' 195만 장…열차 출발 후에도 70% 환불"해운대가 옆 동네 됐다"…대심도 뚫리자 만덕 집값 '들썩'